발전량 보증 계약, 미달 시 보상 계산
보증 기준선과 제외 사유가 보상액을 정합니다. 미달량에서 실제 보상까지 계산합니다.

- 보증 기준선은 예상 발전량이 아니라 그 일정 비율입니다.
- 제외 사유 목록이 보상액을 실제로 결정합니다.
- 월별 기록이 없으면 제외 사유를 분리할 수 없습니다.
보증은 예상 발전량이 아니라 기준선에 대한 약속입니다
발전량 보증은 설비가 일정 수준 이상 발전하지 못하면 차액을 보상한다는 계약입니다. 여기서 기준선은 예상 발전량 전체가 아니라 그 가운데 일정 비율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상 발전량이 3,450kWh이고 보증 비율이 90퍼센트라면 기준선은 3,105kWh이고, 실제가 3,200kWh라면 기준선을 넘었으므로 보상은 없습니다. 그래서 보증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예상 발전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상액을 정하는 두 번째 요소는 제외 사유입니다. 음영이 새로 생긴 경우, 계통 정전, 출력제어, 소유자가 요청한 정지, 자연재해는 보증에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달량 가운데 제외 사유에 해당하는 몫을 빼고 남은 양에 단가를 곱한 것이 실제 보상액입니다. 이 글은 특정 계약의 보증 비율이나 단가를 제시하지 않고 계산 구조를 보여 줍니다.
계약서에서 다섯 칸을 찾아 적습니다
찾을 항목은 다섯 개입니다. 예상 발전량의 산출 근거, 보증 비율로 정해지는 기준선, 측정 방법과 측정 주체, 제외 사유 목록, 보상 단가와 지급 방법입니다. 측정을 설비 자체의 모니터링으로 하는지 별도 계량으로 하는지에 따라 분쟁 여지가 달라집니다. 보상이 현금인지 다음 해 서비스로 상계되는지도 같은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아래 표는 하나의 가정 조건에서 미달량이 보상액으로 바뀌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실제 계약 조건이나 보상 단가가 아닙니다. 제외 사유에 해당하는 몫은 기록으로 입증해야 하므로, 정전과 출력제어 이력을 남겨 두는 운영이 보증을 실제로 쓰는 전제가 됩니다.
| 계산 항목 | 가정 값 | 의미 |
|---|---|---|
| 예상 발전량 | 3,450kWh | 설계 자료 가정 |
| 보증 비율 | 90% | 계약 조건 가정 |
| 기준선 (중간값) | 3,105kWh | 3,450 × 0.9 |
| 실제 발전량 | 3,000kWh | — |
| 미달량 | 105kWh | 3,105 − 3,000 |
| 보상액 (최종값) | 21,000원 | 105kWh × 200원 |
| 제외 60kWh 적용 시 | 9,000원 | 45kWh × 200원 |
가정 사례: 미달 105kWh에 보상은 21,000원입니다
계산 설명을 위해 예상 발전량 3,450kWh, 보증 비율 90퍼센트, 보상 단가 200원/kWh를 가정합니다. 기준선은 3,450 × 0.9 = 3,105kWh입니다. 실제 발전량이 3,000kWh였다면 미달량은 3,105 − 3,000 = 105kWh이고 보상액은 105 × 200 = 21,000원입니다. 3,105kWh는 중간 계산값이고 21,000원이 이 가정의 최종 보상액입니다. 예상 발전량 3,450kWh와 실제 3,000kWh의 차이 450kWh가 그대로 보상되지 않는 점이 핵심입니다.
결론을 바꾸는 조건은 제외 사유입니다. 미달 105kWh 가운데 계통 정전과 출력제어로 60kWh가 발생했고 그 둘이 보증에서 제외된다면, 보상 대상은 105 − 60 = 45kWh이고 보상액은 45 × 200 = 9,000원입니다. 같은 미달량에서 보상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보증 비율 숫자보다 제외 사유 목록이 보상액을 실제로 결정합니다.
측정 시점과 청구 기한을 같이 적습니다
시점을 구분합니다. 보증 개시일, 측정 기간의 시작과 끝, 미달 확정일, 청구 기한, 지급일은 서로 다릅니다. 측정 기간이 1년 단위라면 중간에 생긴 정지가 그 해의 결과에 섞이므로, 월별 기록을 남겨 제외 사유를 분리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청구 기한을 넘기면 미달이 확인되어도 보상을 받지 못하는 조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 행동은 세 가지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첫째 계약서에서 기준선과 제외 사유를 옮겨 적은 표, 둘째 월별 발전량과 정지 이력을 남기는 기록, 셋째 미달이 발생했을 때의 청구 절차와 기한입니다. 기록이 없으면 제외 사유를 다투기 어렵고, 결과적으로 보상액이 줄어듭니다. 예상 발전량 자체의 적정성은 설계 자료로 따로 검토합니다.
가정값을 실제 견적과 계약 조건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출처와 검토 기준
확인일 2026-10-19. 신청 자격·단가·기간은 적용 공고와 개별 계약을 우선합니다.
AI를 활용하여 작성한 편집 콘텐츠입니다. 해담은 시공업체가 아니며, 설치 안전 진단·법률·세무·투자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편집 원칙 · 오류 제보

